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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시대의 지성 이어령 학자의 명언 24가지를 소개해요

by 마마스머프 2025. 7. 8.

이어령(1934년~2022년) 학자는 국문학자, 소설가, 문학평론가, 언론인이에요. 노태우 정부 때 초대 문화부장관을 역임했으며, 소설가, 시인이자 수필에 희곡까지 써낸 작가로 시대의 지성으로 불리었어요. 오늘은 이어령 학자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물에 하얀 백조가 있다. 매우 우아하게 생겼고 부리는 다홍색이다.

이어령 학자의 명언 24가지

​1> 누구나 마음 속에 생각의 보석을 지니고 있다. 다만 캐내지 않아 잠들어 있을 뿐이다.

2> 너, 존재했어? 너답게 세상에 존재했어? 너만의 이야기로 존재했어?

 

3>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4> 질투심은 낮은 수준의 지성을 증명한다.

​5> 죽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6> 수준을 높이려면 늘 높은 수준의 작품을 보고 느껴야 한다.

​7> 당신은 누굴 위해 일하는가? 답은 하나다. 낮은 곳에서 시작하라.

​8> 마치 사형수처럼 내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농밀한 오늘을 살아가라.

​9> 살구꽃의 아름다움은 고향을 떠나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10>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흐르면 시간이 없으니 좋아하는 것부터 하라.

11> 인간의 고통 속에는 무엇인가 창조의 씨앗이 숨어 있다.

12>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를 쉴 새없이 오가는 게 인생이다.

​13> 꿈이란 빨리 이루어 내는 게 아니야. 그걸 지속하는 거야.

14> 과거를 검색하라. 현재를 사색하라. 미래를 탐색하라.

15> 나의 삶은 선물이었다.

16> 슬픔 속에 기쁨이 있고 죽음 속에 생명이 있다.

17> 죽음을 기다리며 나는 탄생의 신비를 배웠네.

18> 나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가?  ‘베스트 원’이 아니라 ‘온리 원’이 되어야 한다.

​19> 도움이 되려는 마음을 가져라. 지치지도 마르지도 않는 사랑을 늘 기억하며 살라.

​20> 독서는 마지막 페이지를 만나기 위해서가 아니라, 멈출 지점을 만나기 위해서 읽는 것이다.

​21> 왜 같은 방향으로 뛰어서 경쟁하는가? ​모두가 다른 방향으로 뛰면 모두가 자기 삶에서 1등이 될 것이 아닌가?

22> 가장 부유한 삶은 이야기가 있는 삶이야. 스토리텔링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가 그 사람의 럭셔리이지.

​23> 세상에 나 혼자서 이룬 일은 하나도 없다. 나는 혼자 성장한 게 아니다. 그걸 깨닫는 순간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된다.

​24> 궁극적으로 인간은 타인에 의해 바뀔 수 없어.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만족할 수 밖에 없어. 그게 자족이지. 자족에 이르는 길이 바로 ‘자기다움’이야.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