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기원전 100년 7월 12일 ~ 기원전 44년 3월 15일)는 다른 명칭으로는 줄리어스 시저로 불려요. 그는 로마 공화국의 정치인이자 군인이에요.
로마 공화국이 로마 제국으로 변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는데요, 암살을 당할 때 "브루투스, 너마저?"라는 말을 남긴 인물로 유명하죠. 오늘은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명언 18가지
1> 주사위는 던져졌다.
2>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3> 브루투스, 너마저?
4> 약으로 병을 고치듯이 독서로 마음을 다스린다.
5>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용기와 인내를 유지해야 한다.
6> 전쟁터에서는 사소한 것이 중대한 사건으로 이어진다.
7> 소문에 쉽게 선동되고 오해로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8> 로마에서 2인자가 될 바에는 차라리 이 마을에서 1인자가 되리라.
9> 위대한 리더는 자신의 유능성에 자부심을 가지지만, 소인과의 대화에서는 겸손하게 처신해야 한다.
10> 남들 위에 서는 사람은 밑에 있는 사람보다 더 자유가 제한된다.
11> 경험은 모든 것의 스승이다.
12> 죽음이 모든 것을 끝내는 것은 아니다.
13> 너무 이른 죽음은 영광을 가져온다.
14> 약한 사람에겐 편한 자리를, 위대한 사람에겐 명예로운 자리를!!
15> 배우는 것보다 만드는 것이 낫다. 창조는 삶의 본질이다.
16> 훈련이 없으면 지식이 없고, 지식이 없으면 자신감이 없고, 자신감이 없으면 승리가 없다.
17> 누구나 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현실만 본다.
18> 오늘 전투에서는 적군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적군 안에 카이사르가 있다면..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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