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재 신채호(1880년 12월 8일 ~ 1936년 2월 21일)는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주의 사학자예요. 구한 말부터 언론 계몽운동을 하다 망명하여,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했습니다.
1936년 2월 21일 만주국 뤼순 감옥소에서 뇌졸중과 동상, 영양실조 및 고문 후유증 등의 합병증으로 인해 순국했어요. 사학자답게 그의 명언에는 역사를 강조한 내용이 많은데요, 오늘은 신채호 선생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신채호 선생의 명언 16가지
1>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2> 힘이 아닌 정신으로 역사를 움직인다.
3> 정신적인 국가는 형식적인 국가를 탄생시키는 어머니이다.
4> 나는 역사를 연구하여 민족의 혼을 깨우치고자 한다.
5>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가르쳐 조국을 사랑하게 하리라.
6> 오직 독립만이 우리의 생명이다.
7> 우리나라에 공자가 들어오면 한국을 위한 공자는 되지 못하고 공자를 위한 한국이 된다.
8> 국민 마음이 모두 외국인에게 팔리면 그제야 망국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9> 사람이 목적을 선택할 때는 그 ‘ 정당함, 단순함, 근면함, 장구함’ 이 필요하다.
10> 우리조선 민중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 가진 것이 있다면 오직 고통, 그것뿐이다.
11> 자기가 꼭 옳은줄로 확신하는 것이라야 세상에 내놓아 알릴 용기가 나는 것이다.
12> 이 나라는 나의 나라이니 이 나라를 존재하게 할 사람도 ‘ 나 ’요 흥하게 할 사람도 ‘ 나 ’다.
13> 소설은 국민의 나침반이다. 소설쓰는 사람은 마땅히 스스로 두려워하고 조심해야 할 것이다.
14> 나무에서 떨어질지언정 물에 빠져 죽을지언정 앉은뱅이로 죽지는 않을 것이다.
15>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을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게 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할 것이다.
16> 역사를 읽게 하되 어린시절부터 읽게 할 것이며, 역사를 읽게 하되 늙어 죽도록 읽게 할 것이며, 역사를 읽게 하되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읽게 하며, 역사를 읽게 하되 온 국민이 모두 읽게 할지어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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