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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사랑

조선의 청렴한 정치인 황희 정승의 명언 13가지를 알아보자

by 마마스머프 2025. 7. 11.

황희(1363년 3월 4일 ~ 1452년 3월 8일) 정승은 고려 말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재상이에요. 현명함과 냉철한 판단력으로 세종대왕의 가장 큰 신임을 받은 재상으로서 세종대왕 치세기간 중 역대 영의정 중 최장수로 18년간 재임했어요. 오늘은 황희 정승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분홍색 장미꽃과 하얀 안개꽃이 어우러진 꽃다발이다. 매우 풍성하고 아름답다.

황희 정승의 명언 13가지

1> 나는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똑똑한 사람을 알아보는 사람이다.


2> 세상은 끝이 없으나 인생은 짧다. 그러므로 인생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한다.

3> 계획없는 삶은 방황하는 삶이다. 삶에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4> 내 손자나 하인의 아이들이나 모두 귀하긴 마찬가지이다. 하늘이 내린 똑같은 사람이다.

​5> 세상에 자식이 아버지 말을 듣지 않으면 식구라 할 수 없다. 자식이기보다 손님이다.

​6> 인간은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7> 일을 잘하는 것이 곧 소통을 잘하는 것이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고 행동하면 인정받게 된다.

​8> 인생은 한 번뿐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삶을 즐기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

​9> 누구도 틀린 것은 없다. 서로의 입장이 다르다는 차이에서 발생할 뿐이다.

​10> 모든 인간은 서로 존중하며 사랑과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

11> ​차라리 형벌을 가볍게 하여 실수를 할지언정 억울한 형벌을 할 수는 없다.

​12> 소박한 삶에서도 행복을 느낀다. 단순한 삶을 추구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야 한다.

​13> 지식은 인간의 가장 큰 재산이며 인간은 평생을 통해 계속 배워 나가야 한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