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자(기원전 480년~기원전 390년)는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로, 묵가(墨家)의 창시자입니다. 당시대에 드물게 하늘을 인격신으로 믿었으며, 이 하늘이 우리에게 차별 없는 사랑을 베풀듯이 우리도 남에게 차별 없는 사랑을 베풀어야 혼란한 사회가 안정될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사람을 대할 때는 구분 짓지 말고 모두를 아울러서 사랑하자는 게 바로 '겸애(兼愛)'이며, 이러한 사랑은 실제로 서로에게 이익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죠. 오늘은 묵자의 명언을 알려드릴게요.

묵자의 명언 8가지
1> 나를 비워야 타인을 담을 수 있다.
2> 소인에게 맞서는 기피와 기술이 필요하다.
3> 자신의 재능을 지나치게 드러내지 않는다.
4> 지혜로운 사람은 때와 장소, 사람을 가릴 줄 안다.
5> 아첨하는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다.
6> 겸허한 태도로 마음을 연다.
7> 상대방의 자존심을 짓밟는 의미 없는 논쟁은 하지 않는다.
8> 충분한 재물이 없는 것이 아니라 충분하다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마음이 언제나 부족한 것이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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