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기원전 544년~기원전 496년)는 중국 춘추시대 오나라 인물이에요. 춘추시대 최고의 명장이자 책략가입니다. 그는 제나라(齊) 낙안 출신이며, 지금도 유명한 손자병법 13편의 저자이죠.
손자병법은 고대 중국의 가장 중요한 병법서(兵法書)로. 공세와 세력확대에 중점을 두었어요. 오늘은 손자병법에 나온 명언 50가지를 알아볼게요.

손자병법 50가지
1>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알지 못하고 나를 알면 한 번 이기고 한 번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롭다.
2> 한 나라가 이득을 본 장기전은 한 번도 없었다.
3> 전쟁은 속임수다.
4> 움직일 때는 그 빠르기를 바람과 같이 하라.
5> 머무를 때는 그 고요하기를 숲처럼 하라.
6> 적을 향해 쳐들어갈 때는 불과 같이 하라.
7> 흔들리지 않음은 산처럼 하라.
8> 적이 나의 동태를 알지 못하게 함은 어둠처럼 하라.
9> 일단 움직여 적을 공격하게 되면 천둥벼락 치듯 하라.
10> 능력이 있으면서 없는 것처럼 보여라.
11> 사용하되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라.
12> 친밀하면 떼어놓아라.
13> 피로하게 만들어라.
14> 자신을 낮춰 적을 교만하게 하라.
15> 강할 땐 피해라.
16> 충실할 땐 물러나 대비하라.
17> 적을 어지럽게 한 후 그 틈을 공략하라.
18> 이로움으로 꾀어내라.
19> 먼 곳을 노릴 때는 가까운 곳을 노리는 것처럼 하라.
20> 싸우지 않고 적이 스스로 항복하는 것이 최고의 승리이다.
21> 공부를 잘 한다고 뛰어난 것이 아니다. 공부한 것을 응용할 줄 알아야 뛰어난 사람이다.
22> 도란 것은 백성들로 하여금 윗사람과 뜻을 같이 하게 하는 것으로 그것이 백성들은 군주와 생사를 같이하려고 하고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답이다.
23> 먼저 헤아리되 승산이 없으면 싸우지 말라.
24> 전쟁에서 신속한 승리처럼 귀중한 것은 없다.
25> 승리함으로써 더 강해진다.
26> 장수는 백성의 수호자다.
27>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가장 좋다.
28> 가까운 곳을 노리되 먼 곳을 노리는 것처럼 하라.
29> 허를 찔러라.
30> 방비가없을 때 공격하라.
31> 적의 힘을 꺾어 버리고 자신을 드러내도록 해라.
32> 순발력이 전쟁의 본질이다.
33> 열 배면 포위하라.
34> 승리를 예측할 수는 있어도, 승리를 만들 수는 없다.
35> 승리하는 군대는 이겨놓고 싸운다.
36> 한번 사용한 방법은 다시 쓰지 말라.
37> 적을 포위할 떄는 반드시 한쪽을 비워두어 도망갈 틈을 마련해 주라는 뜻이다. 그렇지 않고 완전 포위를 하여 압박하면 적군은 어차피 죽는 목숨이므로 없던 힘까지 발휘하여 대항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38>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몰리다 몰리다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으면 최후의 발악을 하게 된다.
39> 전쟁은 승리하는 데 가치가 있는 것이지, 오래 하는 데 가치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전쟁의 본질을 인식하고 있는 장군만이 백성의 생명을 관장하고 국가안위를 책임질 수 있다.
40> 혼란은 질서에서, 비겁함은 용기에서, 약함은 강함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혼란에 빠지거나 질서가 유지되는 것은 군의 조직과 편성의 문제이며, 비겁하거나 용감한 것은 기세에 따르며, 약하고 강하고는 군의 형태에 달려 있다.
41> 전쟁은 적을 속이는 것으로 성립되고 유리한 방향을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병력을 분산시키거나 통합하는 등 수시로 변화해야 한다. 그 행동은 바람처럼 빠르고, 숲처럼 고요하고, 불처럼 침략하고, 산처럼 고요하고, 어둠처럼 은밀하고, 번개처럼 거세게 움직여야 한다.
42> 언제나 이기는 자는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없다.
43> 결정적인 승리의 조건을 먼저 쟁취하라.
44> 적을 믿지 말고 자신을 강하게 하라.
45> 승리는 보통 더 잘 훈련된 장교와 병사를 가진 군대에게 돌아간다.
46> 신중하고 그렇지 않은 적을 기다리는 자는 승리할 것이다.
47> 나의 승리는 적에게 있고, 나의 패배는 나에게 있다.
48> 군형은 반드시 이길 수 있는 형세를 갖추어야 한다.
49> 유능한 지휘관은 능동적인 위치에서 적을 끌어들이지, 피동적으로 적에게 끌려가지 않는다.
50> 기후와 지리는 어느 쪽이 장악했는지, 병졸의 숙련 여부는 어는 쪽이 나은지, 상벌은 누가 분명한지를 파악해야 한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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