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한 회사에 오래 근속한 사람은 신뢰성을 줍니다. 하지만 자주 이직을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오늘은 이직이 많으면 안 좋은 이유에 대해 소개할게요.

이직이 많으면 안좋은 이유
▷회사 적응력이 떨어진다
보통 한 회사에 5년 정도 일하면 근속했다는 좋은 평을 얻어요. 5년이란 시간은 긴 시간이거든요. 하지만 1년, 2년마다 이직을 하는 사람도 꽤 많아요. 이런 사람들은 이직한 회사 동료와 사장에게 민폐를 끼치는 사람입니다.
정말 안좋은 회사여서 이직을 하는 경우라면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경우는 거의 없고 대개 자신이 적응을 못 했기 때문에 메뚜기처럼 옮겨 다니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이런 사람들은 회사 적응력이 부족하거나, 버티는 힘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어요.
▷이직이 습관이 된다
이직을 한 두 번 하면 습관이 됩니다. 잘못된 루틴이 생기는 것이죠. 이번에 새로 들어갔는데 뭔가 마음에 걸리거나 기분 상하는 일이 있으면 "또 옮길까?" 라는 생각을 쉽게 하는 것이죠.
이직도 자주 하면 잘못된 습관이 되고 말아요. 이런 사람은 새로 이직해도 또 적응을 잘 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신뢰성을 잃어버린다
사원~과장급의 직급이 낮은 경우엔 이직이 좀 있어도 봐주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30대 후반의 매니저급의 경우 이직이 많은 사람은 신뢰할 수 없다는 판단이 강합니다. 그래서 매니저급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근속한 사람을 선호하죠.
이직이 많은 사람은 자기관리가 부족한 사람이란 평가가 따르기 때문에, 부하 직원을 관리할 능력이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매니저급 이상의 커리어를 고려한다면 이직 횟수를 극히 줄이고 진득하게 근속하시는 게 중요해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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