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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설맞이 충북과 전북지자체에서 민생지원금 20만원부터 60만원씩 지급

by 마마스머프 2026. 1. 16.

샬롬! 설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을 준다고 해요. 오늘은 이에 대해 소개할게요.

하늘에서 수많은 달러 지폐들이 우수수 떨어지는 풍경이다.

설맞이 민생지원금을 주는 지자체는 어디일까

▶충북 괴산군

충북 괴산군은 1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일부터 현재까지 괴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해요.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접수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해야 하며, 이후에는 요일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지원금은 신청 후 1~2일 이내에 괴산사랑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오는 5월 31일까지입니다.

 

▶충북 보은군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도내에서 가장 많은 1인당 6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이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면 누구나 두 차례에 걸쳐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1차분 30만원이30만 원이 2월 설에 맞춰 지급되고, 5월 가정의 달에 3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신청은 1월 26일부터 한 달간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어요. 지원금은 선불카드 형태로, 이 지역 소상공인 업소에서 올해 9월까지 쓸 수 있다고 해요.

 

▶전북 남원시
전북 남원시도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2월 2일부터 27일까지 지급합니다. 대상은 지난해 말 현재 남원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됩니다.

지원금은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원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사용 기한은 오는 6월 30일까지예요.

 

▶전북 임실군
전북 임실군은 1월 12일부터 모든 군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했어요. 지난해 11월 30일을 기준으로 임실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누구나 다음 달 6일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지원금은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오는 6월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전부 충북과 전북 지역이네요. 참조하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