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대부분이 명문대 진학에서 탈락했어요. 오늘은 이에 대해 소개할게요.

서울권 11개 대학 학폭 가해자 탈락 150명
전국 4년제 대학 170곳 중 학폭 가해 전력을 가진 수험생 총 3273명이 지원했어요. 이 중 불합격한 수험생은 75%인 2460명입니다. 서울 소재 11개 대학에선 151명의 지원자 중 1명만 합격했고, 150명이 탈락했어요.
<탈락한 학폭 가해자 수>
▷고려대 12명
▷연세대 5명
▷서강대 3명
▷성균관대 3명
▷한양대 7명
▷경희대는 62명이 학교폭력 전력으로 감점을 받았는데 이 중 1명은 합격했고 나머지 61명은 떨어졌어요.
▷서울대는 학교폭력 가해자가 지원한 적이 없어요.
교육부 방침에 따라 각 대학들은 2026년 대입부터 모든 전형에 학폭 가해 이력을 의무적으로 반영합니다. 현재 정시 전형이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하면 학폭 가해자의 대입 불합격 사례는 더 늘어날 전망이에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평범한 노력은 노력이 아니다에 대한 짧은 스케치 (0) | 2026.01.17 |
|---|---|
| 차액가맹금 뜻과 프랜차이즈 업계가 줄소송 비상인 이유는 무엇일까 (0) | 2026.01.16 |
| 정당방위의 법적인 뜻과 인정되는 범위를 알아보자 (0) | 2026.01.16 |
| 설맞이 충북과 전북지자체에서 민생지원금 20만원부터 60만원씩 지급 (0) | 2026.01.16 |
|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고 보상으로 1인당 5만원씩 구매권을 드립니다 (0) | 2026.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