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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학폭 가해자 명문대와 서울권 대학 150명 탈락, 앞으로 더욱더 어려워진다

by 마마스머프 2026. 1. 16.

샬롬! 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대부분이 명문대 진학에서 탈락했어요. 오늘은 이에 대해 소개할게요.

주황색 바탕화면에서 네모난 검정색 학사모를 한 손으로 높이 들고 있다.

서울권 11개 대학 학폭 가해자 탈락 150명

전국 4년제 대학 170곳 중 학폭 가해 전력을 가진 수험생 총 3273명이 지원했어요. 이 중 불합격한 수험생은 75%인 2460명입니다. 서울 소재 11개 대학에선 151명의 지원자 중 1명만 합격했고, 150명이 탈락했어요.

 

<탈락한 학폭 가해자 수>
▷고려대 12명

▷연세대 5명

▷서강대 3명

▷성균관대 3명

▷한양대 7명

▷경희대는 62명이 학교폭력 전력으로 감점을 받았는데 이 중 1명은 합격했고 나머지 61명은 떨어졌어요.

▷서울대는 학교폭력 가해자가 지원한 적이 없어요.

교육부 방침에 따라 각 대학들은 2026년 대입부터 모든 전형에 학폭 가해 이력을 의무적으로 반영합니다. 현재 정시 전형이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하면 학폭 가해자의 대입 불합격 사례는 더 늘어날 전망이에요. 오늘도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